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펄어비스 신작 ‘붉은사막’ 판매량 400만장 넘었다

2026-04-01 HaiPress

출시 12일 만에...손익분기점 이미 상회

붉은사막 [사진 = 펄어비스]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‘붉은사막’이 출시 12일 만에 판매량 400만장을 넘어섰다.

붉은사막 제작진은 1일 오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“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400만장을 판매했다”며 “이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이용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고 밝혔다.

지난달 20일 출시된 붉은사막은 출시 첫날 판매량 200만장을 기록한 데 이어 4일 차에 300만장을 돌파한 바 있다. 이어 12일 만에 400만장 기록을 세우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.

특히 붉은사막은 서구권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.

글로벌 게임 플랫폼인 스팀에서 구매자 80% 이상이 긍정 평가를 남겨 ‘매우 긍정적’ 평가를 유지하고 있으며,전체 이용자 평가 중 영어권 비중이 절반 이상이다.

한편 붉은사막 판매량은 업계에서 추산한 예상 손익 분기점인 250만장을 이미 넘어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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